웃음 플러스 협약식 뉴스 보도
8월 6, 2021상반기 웃음 플러스 회의
8월 6, 2021여러분~ 다들 김장은 하셨나요?
11월 21일에 했었던 김장봉사활동에 대해서 써보려고 해요~
국회 정춘숙 의원과 경기도의회 김은주·유영호 의원 그리고 ‘함께수지봉사단’, ‘수지벤처스클럽’과 함께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날씨가 더더욱 추워지기 전에 김장을 했어요.
당연히 작업할 땐 마스크는 필수!! 방역에 유의하며 작업을 했어요.
웃음 플러스 이사장님하고 여러 낯이 익는 분들이 보이네요~
다들 추운 주말인데도 참여를 해주셨어요.
그럼 작업할 곳을 한번 둘러볼까요?
작업할 배추와 양념소를 준비하고 있어요.
이렇게 봐서는 양이 얼마나 되는 건지 모르시겠죠?
곧 보게 되실 거예요.
양이 정말 많았답니다.
먼저 준비운동을 해주었어요.
오랜 시간이 걸리고 힘든 일이기 때문에 근육을 풀어주었어요.
하낫 둘! 하낫 둘!
자 그럼 몸을 제대로 풀었으면 작업을 해볼까요~?
배추 사이사이에 들어갈 무생채입니다.
작업대마다 세 개씩 열심히 준비해 주었어요.
무생채만 먹어도 맛있을 것 같은데 배추 속에 들어가면 얼마나 더 맛있을까요!!
모든 자원봉사자들이 열심히 참여해 주었어요.
다들 열심히 해주어서 김장 배추가 한 박스 두 박스 금세 늘어나더라고요.
역시 힘을 합치니 더욱 재밌고 즐겁게 할 수 있었어요.
김장 배추를 차곡차곡 쌓아주었어요.
큰 상자 안에 김장 배추가 가득 들어있네요.
이 김치들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죠.
모든 분들께 선한 마음이 전달이 되어서 다 같이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죠?
양이 정말 정말 많습니다.
그만큼 많은 분들께 힘을 보태드릴 수 있었어요.
10kg짜리 200박스를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지역아동센터와 사회복지시설 등에도 절임 배추 200포기
그리고 여성노숙인 드롭인센터 디딤센터에 10박스, 여성노숙인 쉼터 열린여성센터에 50박스를 전달했어요.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할 수 있었어요.
이제 2020년도 1달 남았습니다.
모두들 남은 한해 잘 보내시고 방역수칙을 준수해서
코로나가 종식될 때까지 다 같이 노력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