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지원
8월 6, 2021키네마스터 교육 진행
6월 8, 2022안녕하세요. 봄이 무르익고 있네요.
문득 작년에 옥상텃밭 사진이 생각나 올려봅니다.
작년 10월에 수확하여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수확의 기쁨을 나누었는데요. 올해도 기약해봅니다.
웃음플러스 사무실 옥상에는 상자 텃밭이 있어요.
도심의 옥상은 햇빛 짱이죠. 물만 잘 주면 햇빛 좋아하는 작물이 자라기에 참 좋은 환경입니다.
콘크리트 옥상이 삭막해보이지만 초록이들이 자라면서 변신을 기대해봅니다.
상추 고추 치커리 등등등 심으며 기대에 부풉니다. 직접 키워먹는 맛은 사서 먹는 것에 비할바가 못되죠.
무럭 무럭 엄청 잘 자랍니다.
고구마가 한창인 가을날 또 다른 모종을 심습니다. 가을볕도 좋고 풍요로운 기분이 좋습니다.
고구마 빛깔이 먹음직스럽네요. 수확의 기쁨 가득… !!! 아낌없이 주는 자연에 감사합니다.
그런 자연을 닮고 싶은 사람들이 모인곳… 웃음플러스 입니다.
작은 상자지만 텃밭으로 아주 훌륭합니다. 여건이 된다면 도심에서 옥상을 활용한 도시텃밭이 오아시스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농작물은 정직해서 물 주는 만큼, 손길 닿는 만큼 자랍니다.
삭막한 옥상이 싱그러운 초록 공간이 되었어요. 커피 한잔 하며 앉아있고 싶은 공간이 되었네요.













